>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번엔 하정우가 나섰다? ‘그리는 광대’ ‘하정우, 느낌 있다’ 출간
2011년 05월 06일 (금) 09:16:5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배우 하정우가 오는 5월 11일 그림과 연기, 삶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저서 ‘하정우, 느낌 있다’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한다.
 
영화 ‘추격자’, ‘국가대표’, ‘황해’ 등 수 많은 작품을 통해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 입지를 공고히 한 배우 하정우가 그 동안 간간히 개인 전시회를 통해 화가로서 변신에 성공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자신의 그림과 연기 무엇보다 삶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하정우, 느낌 있다’를 출간해 진정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선보인다.
 
하정우의 첫 번째 책 ‘하정우, 느낌 있다’에는 그가 직접 그린 약 60여 점의 그림 작업과 함께 그의 연기, 가족, 사랑, 우정, 동료, 그리고 즐겨 듣는 음악 등 일상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책 속에 수록된 그림 60여 점은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흥수 화백이 “실제 정규 교육을 받은 작가 못지않게 뛰어난 재능과 표현력으로 훌륭한 화가가 될 재목”이라 극찬했을 정도로 하정우의 그림에 대한 뛰어난 재능과 남다른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피카소, 루이스 부르주아, 엘리자베스 페이튼 등 유명 화가에 대한 견해도 가감 없이 전하고 있어 배우이면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책을 통해 하정우는 자신이 본격적으로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 배우 고현정에게 에드워드 호퍼의 화집을 선물 받게 된 사연, 영화 ‘추격자’와 ‘황해’를 함께 촬영한 배우 김윤석과의 에피소드,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힘들었던 시절의 이야기 등을 담담하게 써 내려갔다.
 
특히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인 하정우는 그간 쉼 없이 계속된 영화 촬영으로 인한 빡빡한 스케쥴 속에서도 연기만큼이나 애정을 갖고 있던 그림과 관련된 이번 에세이집 발간을 위해 틈틈이 각별한 노력과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연기, 그림 그리고 저서까지 진정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작가 하정우의 첫 번째 에세이 ‘하정우, 느낌 있다’는 오는 5월 11일 출간을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