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레드애플, "사과나라에 빠져보실래요?"…경쾌한 신곡으로 '컴백'
2012년 07월 05일 (목) 09:33: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팝밴드' 레드애플이 5일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5일 0시를 기해 멜론,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뮤직 등 각 음악사이트에 미니 앨범 '런 투 유' 수록곡을 일제히 공개하며 바쁜 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올 초 '타임즈 업'(Time is up), '새드니스'(Sadness) 등의 노래로 눈길을 끌었던 레드애플은 이후 일본을 오가며 현지 팬들과 만나왔다. 지난달 23일에는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800여 팬이 찾은 가운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시키며 일본 진출에 청신호를 켜기도 했다.

이들의 신보 활동은 과거와 차별화 될 것이라는 소문이다. 예전 무대에서는 전자드럼, 디지털 터치 기타, DJ 에뮬레이터 등 첨단 전자 악기로 밴드와 일렉트로닉적 성향을 버무렸지만, 이번 활동에선 일렉적 성향을 뺀다. 밴드적인 리얼 사운드를 지향하며 갖가지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윙 팝 장르의 타이틀곡 '런 투 유'는 가요계의 미다스 손인 스타작곡가 조영수-안영민 조합이 레드애플을 위한 맞춤곡으로 제공한 것이다. 지난 3월 '새드니스'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것에 힘입어 다시한번 랑데뷰하게 됐다. 

노래에는 여름 시즌, 휴양지를 온듯한 청량감과 생동감이 구석구석에 스며 들어 있으며, 멤버들은 남성팀으로는 이례적으로 소녀시대의 무대의상이었던 마린룩을 착용한 채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레드애플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한 레드애플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등 해외로부터도 좋은 러브콜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