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뜨거운 내 차, 여름을 피하며 관리하는 방법은?
2012년 06월 26일 (화) 16:56:0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신호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신호철 기자]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 더위에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것처럼 자동차도 더위를 피하기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 중고차 전문업체 카즈에서 뜨거워진 내 차를 위한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속에서 휴대기기는 휴대용 폭탄이나 마찬가지다. 특히 배터리가 장착된 휴대기기는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폭발 위험까지 있다. 차 안에서 휴대기기는 되도록이면 차 안에 두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불가피하다면 직사광선의 반대방향으로 주차하거나, 수건 및 전용커버로 덮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뙤약볕 아래 주차를 하게 되면 그늘에 주차한 차와는 달리 차량 실내 온도가 35도 이상 상승한다.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반대편 창문만 내리고 차 문 여닫기를 4~5회 정도 반복하면 공기가 순환되면서 70도를 웃도는 실내 온도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차를 타기 전 에어컨을 틀고 5분 동안 밖에서 기다려야 하는 고역도 면할 수 있다.

특히 여름 철 항상 가동하는 라디에이터와 에어컨 관리는 필수다. 실내공기와 관련 있는 만큼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호흡기질환에 걸릴 수도 있으니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에어컨 필터 교체는 약 6개월 주기나 주행거리가 1만 5천km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 악취가 난다면 에어컨 필터에 곰팡이가 서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새 것으로 교환해야 한다.

또한 라디에이터에 붙은 먼지와 벌레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실내의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면 냉각효율이 최대 10% 정도까지 향상된다.

카즈 정승일 판매담당자는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차량 실내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차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는 편이다.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이러한 셀프 차량관리를 습관화한다면 에너지도 절약하고 더욱 쾌적하게 자동차를 탈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