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싼타페신형 VS 렉스턴W, SUV 절대강자는 누구?
2012년 06월 07일 (목) 17:35:0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신호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신호철 기자] 쌍용차는 지난 24일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렉스턴W’을 선보였다.

렉스턴W는 약 1,3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버전의 고급 SUV로, ‘싼타페신형’이 그 라이벌로 지목되고 있다.

중고차 전문업체 카즈에서 ‘싼타페신형 VS 렉스턴W’이라는 타이틀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싼타페신형은 81%, 렉스턴W는 19%의 지지율을 얻었다.

‘W’ork of Art(명작)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렉스턴W는 프리미엄 요소를 가미하고, 고객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럭셔리함을 강조하면서도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SUV로 출시되었다. 또한 렉스턴W는 엔진 회전 영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한국형 디젤 엔진을 장착, 국내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경쟁상대로 지목된 ‘싼타페신형’ 또한 만만찮다. 정통 SUV답게 역동적이며 고성능 한국형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혁신적인 연비를 구현한 것은 물론, 기존 모델 대비 주행효율성과 주행 소음 및 진동 등 정숙성도 대폭 향상되었다. 지난 4월 출시 된 싼타페 신형은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 3000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두 모델의 가격을 살펴보면 우선 싼타페신형이 2,802~3,776만원 렉스턴W는 2,700~3,600만원으로싼타페 신형이 평균 100만원 가량 높은 가격일 것으로 예상되며, 신형 싼타페의 주력모델 2.0 2WD 프리미엄급 가격은 3,008만원에 책정. 렉스턴W의 주력모델 2.0 4WD의 경우는 3,000만원~3,100만원 사이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 김민성 판매담당은 “휴가철을 앞두고 SUV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싼타페의 경우 구형모델들 또한 인기가 좋아 중고차 시장에서 회전율이 높으며 렉스턴 또한 고급 SUV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