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노출의 계절, 이제 당당하게 움추린 ‘가슴’을 활짝 펴자
2012년 04월 25일 (수) 14:26:4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신호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신호철 기자] 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덧 초여름 기온을 웃돌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자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데 그렇다 보니 여성들의 몸매 고민이 급증하고 있다.

다가올 휴가철을 대비하여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가슴이 작아지거나 처지면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지방이 소진되면서 가슴의 지방 또한 소진되기 때문이다.

가슴은 여성의 상징이고 아름다움의 필수 요소이다. 때문에 아무리 날씬해졌다 하더라도 가슴이 빈약하거나 모양이 예쁘지 않다면, 전체 몸매 라인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큰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요즘은 패션에 관한 관심도 또한 워낙 높다 보니 여성들의 관심사는 자연스럽게 본인의 몸매와 옷을 입었을 때의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예전처럼 무조건 큰 가슴보다는 자신의 몸매에 맞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쁜 모양의 가슴을 원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작고 예쁘지 않은 모양의 가슴으로 고민하지만 가슴 성형의 결정은 쉽지만은 않다. 보형물 등 이물질에 대한 거부감과 적지 않은 수술 비용에 대한 부담, 더불어 복잡하고 위험한 수술이다 보니 수술 후 회복기간도 짧지 않아 길게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에게 가슴 성형은 특히나 먼 이야기였다.

최근 쳐지고 볼륨 없는 가슴을 수술없이 리프팅 시켜주면서 볼륨과 탄력을 만들어주는 ‘비너스 가슴성형’이 화제다.

비너스 가슴성형은 두 개의 파장을 이용한 간단한 시술로 쳐진 가슴을 리프팅 해주면서 쳐졌던 가슴 윗부분에 탄력이 생겨 볼륨에 대한 효과까지도 볼 수 있다. 시술 후 회복기간이 따로 필요 없고 기존의 가슴성형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어, 그간 가슴성형을 망설였던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니오베 의원 정의택 원장은 “요즘은 큰 가슴보다는 자연스럽고 예쁜 모양의 가슴을 원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보다 만족스러운 가슴 성형을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의료인에게 충분한 상담 후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