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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중독성있는 '여신 표정 10종 세트' 대공개
2012년 04월 10일 (화) 14: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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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장나라의 ‘여신 표정’ 10종 세트가 화제다.

장나라의 ‘여신 표정’ 10종 세트는 장나라가 최근 발표한 싱글 <너만 생각나> 미공개 컷에 담겨진 다채로운 장나라의 표정을 모아놓은 것. 평소 공식석상이나 작품 속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공개하면서 장나라의 ‘치명적인 총천연색 매력’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장나라의 표정 모음에는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장나라표 중독 코드’가 내재돼있다는 평가. 뮤직비디오와 앨범 재킷을 촬영하면서 섬세한 표정 하나하나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장나라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장나라는 순백의 민낯으로 살포시 사랑스러운 윙크를 던지는가하면, 초롱초롱한 큰 눈으로 쿠키를 집어 드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손을 마주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귀요미 면모를 비롯해 커피 한잔도 그냥 마시지 않는 장난기, 카메라를 보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는 발랄함도 펼쳐냈다. 또한 헤드폰을 착용한 채 티 없이 해맑은 웃음을 전하는가 하면, 어느새 촉촉이 젖은 눈으로 애절함을 표현하는 등 같은 표정을 찾아볼 수 없는 ‘천의 얼굴’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나라 여신 표정 10종세트’에 감탄과 놀라움을 드러내며 “역시 장나라!”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강 방부제 외모다.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기피부의 소유자. 어떻게 그녀를 30대라 할 수 있을까? 역시 장나라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사진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4년 만의 컴백이라 유심히 지켜봤는데 많이 성숙해졌고 더 아름다워졌다.

장나라는 “다양한 매력을 풀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더 많이 활동하면서 다양한 매력을 공개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나라는 아버지 주호성과 함께 중국 드라마 '파오마창'에 동반 출연, 열연을 선보이며 촬영을 끝마친 상황. 중국 드라마 '파오마창'은 CCTV가 제작 기획에 참여한 첫 번째 드라마로 오는 11일 부터 중국의 관영방송 CCTV 8번에서 골든타임인 오후 7시 30분부터 하루 5회분씩 방영된다.

주호성은 일본 총감 ‘마쯔노’ 역으로 전회에 걸쳐 악역으로 등장하며, 장나라는 일본 총감 ‘마쯔노’의 딸로 후반부부터 특별 출연, 주인공과 애틋한 사랑을 나눈다. 전 세계가 시청 가능한 위성방송으로 한국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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