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현재, '닥치고 꽃미남밴드' 막방 후 "나를 닮은 장도일 이젠 안녕"
2012년 03월 21일 (수) 12:06:2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의 이현재가 새로운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해피엔딩을 맞이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일(화) 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마지막 회에서는 꽃미남 고등학생 밴드 ‘안구정화’가 진짜 자신의 목표를 위해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데뷔 제안을 받고 다시 모인 안구정화 멤버들 앞에서 리더 지혁(성준 분)이 “난 함께 못가겠다 일본, 다들 솔직히 가고 싶은 거 맞냐?”, “친구땜에 인생을 가짜로 살순 없는 거잖아”라고 의미심장하게 묻자, 장도일은 “난 그냥, 드럼을 두들기는 게 좋았어. 드럼은 실컷 두들겨도 시끄럽다고 욕먹지 깡패 자식이라고 욕은 안먹었으니까”라고 말해 그동안 드럼을 연주했던 아픈 사연을 밝혔고 멤버들 모두 각자의 꿈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에 도일은 안구정화 밴드 생활을 잠시 접고 자신의 꿈을 위해 대학에 가 공부하기로 결심, 그동안 보여주었던 폭풍 드러머의 모습과는 다른 학구열을 불태우는 모습으로 안구정화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도일은 그동안 짝사랑 했던 우경과 행복하게 함께 있는 모습을 그려 아련한 사랑을 보여왔던 장도일의 해피엔딩을 알렸다.

마지막 방송을 본 네티즌 들은 ‘장도일 앓이 하면서 봤는데..꽃 드러머 장도일 잊지 못할 겁니다’, ‘벌써 마지막 방송이라니 이제 더 이상 장도일을 볼 수 없는 건가, 너무 보고 싶을 듯 이현재!’, ‘도일이의 사랑이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마지막까지 달달한 미소에 안구정화 제대로!’등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현재는 “너무나 설레고 즐거운 도전이었다.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작품 이였다. 나와 참 많이 닮은 장도일을 떠나보내는 것이 무척이나 아쉽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오겠다. 그동안 장도일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