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후쿠시마 원전사고 '최악' 7등급 격상
옛 소련의 체르노빌 사고와 동일한 평가
2011년 04월 12일 (화) 15:57:3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이성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이 최악의 수준인 7등급으로 격상됐다.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이 최악의 수준인 7등급으로 격상됐다.

이는 1986년 옛 소련의 체르노빌에서 일어난 원전 폭발사고와 동일한 평가다.

일본 원자력안전 보안원과 원자력안전 위원회는 12일 오전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원전 사고의 등급을 7등급으로 격상 시켰다고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18일 이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1979년 미국 스리마일 섬 원전 사고와 같은 5등급으로 분류해 왔지만 12일 7등급으로 격상시켜 이번 사고가 최악의 원전 사고라는 점을 인정했다.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은 원전 사고의 심각성에 따라 0등급부터 7등급까지로 분류되며, 일본의 7등급 격상 배경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사람의 건강 뿐만 아니라 환경에 영향을 주는 방사성 물질이 대량으로 광범위한 지역으로 방출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