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윤상현, ‘시크릿가든’ 日 프로모션 참석해 ‘오스카 열풍’ 예고
2012년 03월 05일 (월) 09:07:0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조용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조용태 기자] 배우 윤상현이 일본 열도에 ‘오스카’를 알린다.

현재 일본에서 첫 일본 투어 ‘블랙 마운틴(BLACK MOUNTAIN)'을 공연 중인 윤상현은 오는 4월 5일 밤 11시 15분 일본 NHK BS프리미엄 채널에서 첫 방송 예정인 SBS ‘시크릿가든’의 홍보를 위해 3월 4~5일 양일 간 프로모션에 참석한다.

지난 4일 윤상현은 NHK에 방문해 팬들과 함께하는 공개 기자회견 및 수십여 개의 각종 인터뷰, 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으며, 5일에는 NHK 와이드뉴스 ‘잇토록켄’의 생방송 출연과 특집 방송 ‘시크릿가든 스페셜’의 녹화를 통해 ‘시크릿가든’은 물론 ‘오스카’의 매력을 일본 열도에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극중 국내 가요계에 한 획을 긋고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를 넘나드는 최강 한류스타 ‘오스카’ 역을 소화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윤상현은 OST에 직접 참여해 각종 음원차트의 상위권을 휩쓸었던 ‘Here I am’과 ‘바라본다’를 ‘시크릿가든 스페셜’ 녹화에서 라이브로 열창해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윤상현의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KBS2 ‘겨울연가’, SBS ‘아름다운 날들’ 등이 NHK에서 방영되면서 일본 내 히트작으로 자리매김해 배용준, 최지우, 이병헌, 류시원 등이 대표 한류 스타로 급부상한데 비추어 볼 때, 이번 ‘시크릿가든’의 NHK 방영에 따른 드라마 파급 효과와 일본에서 가수로 꾸준히 활동해온 윤상현의 인기 또한 더욱 고공 행진 할 것으로 예상돼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상현의 출연작 MBC ‘내조의 여왕’, KBS2 ‘아가씨를 부탁해’, MBC ‘지고는 못살아’ 등은 이미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윤상현은 지난 2월 15일 일본 싱글 4집 ‘카나시미니사요나라’ 발매에 이어 2월 25일 오사카, 3월 2일 나고야에서 첫 일본 투어 ‘블랙 마운틴(BLACK MOUNTAIN)'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3월 10일 도쿄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