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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인피니트, 앵콜 콘서트까지 매진시키는 저력 과시
2012년 02월 29일 (수) 1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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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인피니트가 작년 9월 진행된 일본 첫 공연에 이어 올해 서울, 일본, 그리고 앵콜 콘서트까지 4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며 콘서트계의 보증수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인피니트는 오는 4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앵콜 콘서트 <Second Invasion – Evolution> 1만 석을 깔끔하게 매진시키며 또 한번의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로써 인피니트는 “콘서트 개최마다 매진”이란 이례적 기록을 세우게 됐다. 특히 28일 저녁 8시에 오픈된 예매 페이지에는 순식간에 15만을 명이 접속해 서버가 느려지는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미 지난 해 9월 일본 첫 콘서트 3회를 모두 매진시킨 인피니트는 올해 2월 11, 12일 양일간 개최한 단독 콘서트 또한 티켓 오픈 10분 만에 1만 석을 모두 매진시켰다. 이어 2월 25, 26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린 일본 공연에서도 티켓 오픈 10분 만에 1만 5천 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콘서트 흥행에 가속도를 붙였다.

특히 일본 공연 당시 1만 5천 관객 외에도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공연장 밖에 대거 운집하는 장관을 이루는 한편 공연 이후 일본에서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아티스트” “지금까지 여러 공연 중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등 뜨거운 호응이 일고 있다.

이번 앵콜 콘서트 역시 예매 오픈 전부터 티켓을 사수하기 위한 팬들의 전쟁으로 불꽃이 튀었다. 팬들은 "등급은 상관 없다. 어디라도 입장할 수 만 있다면" "공연을 본 관객들은 제발 양보해달라"는 반응과 함께 예매처마다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4월 1일 개최되는 인피니트 앵콜 콘서트는 ‘Evolution’이라는 부제 하에 첫 콘서트 <Second Invasion>의 아쉬웠던 부분들을 대폭 수정하고 무대, 음향, 조명, 특효 등에서 더욱 화려하고 웅장한 볼거리들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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