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은지원 아내, 신혼초기 “컴퓨터에 질투를 느꼈다”
2012년 02월 28일 (화) 09:19:4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가수 은지원의 아내가 KBS 승승장구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에 질투를 느꼈다”며, 고백해 은지원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2월 23일 목요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승승장구> 녹화에 은지원이 메인 게스트로 초대되어, 최근 종영된 <1박 2일> 하차 심경 외에 지난 5년간의 <1박 2일> 비하인드 스토리 및 개인사, 젝스키스, 솔로 활동사 등 장장 7시간에 걸쳐 무수한 이야기를 쏟아 내었다.
 
은지원은 지난 2010년 첫사랑인 이수연씨와 하와이 유학시절 첫만남 후 13년만에 다시 재회, 어렵다는 첫사랑과 결혼에 골인하여 많은 화제를 일으켰다.
 
   
 

방송에선 지금의 아내와 첫만남부터 다시 재회하기까지 또한 결혼 후 뒷이야기까지 세세히 털어놓아 방청객의 부러움을 샀다.
 
녹화 중 제작진이 어렵사리 은지원의 아내와 접촉하여,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가장 힘들었다는 질문에 “신혼초기 결혼은 나랑 했는데, 나와 있을 때보다 컴퓨터를 하고 있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였다. 그래서 컴퓨터에 질투를 느꼈다.” 답을 해 은지원을 당황케 했다.
 
많은 대중들이 알다시피 은지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게임”이 대표적이다.  <1박 2일> 방송에 나와 “길드원들을 사랑한다”고 고백을 했고, 최근 <서울 가요대상>시상식에서 클로버로 힙합부문 수상을 했을 때 수상소감으로 “검은도적단(현재활동하고 있는 길드명) 파이팅!” 이라며 게임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에 “게임 하면 떠오르는 연예인” 1위로 뽑히며, IT 전자업체에서 광고 모델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은지원은 아내의 발언에 “신혼 초, 게임 때문에 부부싸움을 많이 했다. 아내는 활동적인데 반해 나는 혼자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동안 게임도 끊고 아내와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했다. 하지만 이젠 아내도 내가 게임을 하는 것을 이해해준다. 그래서 아내는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고 있다.”라며, 아직도 게임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은지원의 수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저녁 11시 5분 KBS 2TV <승승장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