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R Newswire
뉴사우스웨일스, 2023 FIFA 여자 월드컵(TM) 경기 개최

(시드니 2020년 7월 6일 PRNewswire=연합뉴스) 호주와 뉴질랜드가 2023 FIFA 여자 월드컵(TM) 개최권을 따내면서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세계 최대의 여성 스포츠 행사가 열리게 됐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2023 FIFA 여자 월드컵(TM) 개최국이 발표됐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2023 FIFA 여자 월드컵(TM) 개최국이 발표됐다.

2023 FIFA 여자 월드컵(TM)은 호주 또는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FIFA 여자 월드컵이다. 시드니는 결승전을 포함해 주요 경기를 개최할 만한 좋은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경기 일정과 장소는 다음 단계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는 개최권 획득이 뉴사우스웨일스에 있어 큰 성공이라고 말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2023년에 이 역사적인 대회를 맞아 뉴사우스웨일스를 찾을 세계 최고의 여자 축구선수들을 환영할 날이 기대된다"라며 "2023 FIFA 여자 월드컵(TM)으로 뉴사우스웨일스는 향후 수십 년 동안 큰 문화, 사회 및 경제적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2020년은 지금까지 전례 없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 발표는 큰 사기 진작이 됐다"라면서 "이 대회는 스포츠팬뿐만 아니라 더 넓게는 뉴사우스웨일스 지역사회가 2023년을 기대할 만한 것을 제공하는 한편, 수많은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튜어트 아이레스(Stuart Ayres) 고용·투자·관광·서부시드니부 장관에 따르면, 2023 FIFA 여자 월드컵(TM)의 개최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선수들과 열정적인 팬이 호주를 찾을 전망이라고 한다.

아이레스 장관은 "이번 FIFA 여자 월드컵은 32개국이 출전하는 최초의 대회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과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팬들과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 개최권을 따기 위해 호주가 하나의 팀이 돼서 노력했다"라면서 "호주는 가장 강력한 입찰을 제시했다. 월드컵 개최권을 획득함으로써, 뉴사우스웨일스가 국제 행사 개최지로서의 입지를 획득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는 "이 대회는 또한 지역 관광 경제의 회복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16,000명 이상이 방문해 뉴사우스웨일스에서 2,100만 호주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제프 리(Geoff Lee) 체육부 장관 대행은 이번 대회가 뉴사우스웨일스 전역에서 여성 축구 부문의 성장에 일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리 장관 대행은 "이번 대회는 뉴사우스웨일스에 있어 큰 승리"라며 "덕분에 여러 도시와 지역에서 더 높은 참여율을 도모할 강력한 힘을 시민 스포츠에 부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3년에는 뉴사우스웨일스 젊은 여성들이 따라 하고자 하는 역할 모델과 영웅들이 탄생할 것"이라면서 "이 월드컵이 다음 세대의 마틸다가 될 여성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뉴사우스웨일스는 축구를 사랑한다"라며"뉴사우스웨일스의 뒷마당에서 세계적인 경기를 치르고자 뉴사우스웨일스를 찾는 세계인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크리스 나쿠(Chris Nikou) 호주 축구협회장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 FIFA 여자 월드컵(TM)은 여러 면에서 획기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두 축구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FIFA 월드컵(TM)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FIFA 여자 월드컵(TM)"이라며 "이 대회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여자 축구의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부터 입찰을 지원해준 정부와 호주 국민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여자 축구 부문에서 일생일대의 기회인 이번 대회를 통해, 여자 축구를 호주에서 가장 인기 많은 스포츠 중 하나로 성장시키기 위해 뉴사우스웨일스 정부와 협력할 예정이며, 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2023 FIFA 여자 월드컵(TM)은 뉴사우스웨일스 정부의 '10년 동안 10개 월드컵' 이니셔티브의 8번째 대회다. 뉴사우스웨일스 정부는 이를 통해 가장 크고 훌륭한 스포츠 행사를 계속 확보하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스는 Stadium Australia, Sydney Football Stadium 및 Newcastle Stadium을 제안했고, 대회 할당은 차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영상 - https://cdn5.prnasia.com/video/20200626_DestinationNSW.mp4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626/2842256-1?lang=0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