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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와 다우, 브라질 태양광 에너지PPA 체결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의 자카란다 태양광 플랜트가 187MWp의 발전 용량으로 설치되며 바히아 주에 있는 다우의 아라투 사이트에 신재생 청정 에너지를 공급

사웅파울로, 2020년 7월 1일 /PRNewswire/ -- 중남미 최대의 신재생 에너지 회사인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Atlas Renewable Energy)와 미국의 소재 과학 분야 다국적 회사 다우(NYSE: DOW)는 대규모 브라질 태양광 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청정 에너지가 바히아 주 주아제이루에 있는 자카란다 태양광 플랜트에서 나오고 연간 440GWh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대부분은 2021년 상반기에 시작되어 15년 계속되는 계약에 따라 다우가 사용하게 된다.  

자카란다 태양광 플랜트는 45만개 이상의 모듈이 들어간 187MWp의 설치 용량이 될 것이다. 동 플랜트는 다우의 아라투 사이트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이다. 브라질 가정의 평균 소비량에 따라 계산하면, 동 플랜트에서 생산하는 에너지 총량은 주민 75만 명 이상의 도시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는 양과 같다. 더욱이, 동 플랜트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가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세계자원연구소가 개발한 방법론인 GHG(온실가스) 프로토콜을 근거로 하면 연간 약 3만5천 톤의 CO2 배출을 없애며, 다우의 전세계 배출 인벤토리에 반영된다. 이 없어진 CO2 배출량은 사웅파울로 시내 도로에서 36,800 대의 차량을 없애는 것과 같다.

신재생 전력을 확보하는 이 계약을 통해 2025년까지 신재생 소스로부터 750 MW의 필요 전력을 확보한다는 다우의 2025 지속가능 목표 중 하나가 달성된다. 또한 다우는 2020년부터 2030년까지 다우의 연간 순배출을 15% 줄인다는 새로운 탄소 감축 목표를 최근 발표했는데 이는 향후 10년 동안 500만 톤의 CO2를 줄이면서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조치이다. 현재 다우는 풍력, 태양광, 수력, 바이오매스와 매립 가스 계약을 통해 화학 업계에서 청정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신재생 전력 사용량 상위 25개 글로벌 기업(BNEF 순위)에 속해 있다.

자카란다 태양광 플랜트는 중남미에서 자신의 실적과 전문성을 통해 동 지역 신재생 에너지 분야 핵심 기업으로 자리잡은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가 개발, 건설 및 운영하게 된다. 또한 동사는 바히아 주에 세 곳, 세아라 주에 한 곳의 플랜트를 추가 건설, 운영함으로써 브라질 사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즉, 사웅페드로(67MW), 세르타웅솔라바헤이라스(117 MW), 전에 주아제이루로 알려져 있던 Eng.마노엘데안드라지(167MW) 그리고 솔도푸투루(81 MW)가 그곳이다.  

자카란다 프로젝트는 Eng.마노엘데안드라지 태양광 플랜트 인근에 소재함으로써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가 2019년에 설치한 브라질 태양광 업계 최초의 획기적이며 혁신적인 동 디지털 서브스테이션을 사용하게 된다. 그 외에도, 자카란다 프로젝트는 태양광 에너지 분야의 주요 첨단 기술인 양면 모듈 기술을 적용한다. 이 혁신적인 태양광 패널은 앞 면과 뒤 면에 반사되는 태양광을 사용하여 광전 변환 효율을 늘림으로써 동 플랜트의 전체 효율을 증대한다.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가 바이하 주에 대한 약속의 일환인 자카란다 플랜트 건설은 동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웰빙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한다. 동 프로젝트는 현지인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가르쳐 주는데 초점을 맞춰 그들을 트레이닝하고 채용한다. 또한 동 플랜트는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가 개발했으며 "우리모두는 같은 에너지 소속"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남녀 평등을 옹호한다. 본 프로그램은 새로운 기술을 습득시키거나 그 수준을 높여 주는 트레이닝을 통해 현지 여성 근로자들을 지원함으로써 포용적인 문화를 촉진하는데 그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현지 여성들은 동 프로젝트 기간 중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되며 더 전문적인 업무에 임함으로써 자신들의 기술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동사는 이 프로그램 덕분에 브라질 태양광 프로젝트 건설 기간 중 통상적으로 고용했던 인원 수 보다 3배에서 4배 많은 여성 인력을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 외에도, 자카란다 프로젝트 건설을 통해 최대 1,200 명의 근로자들을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중 70%는 현지인들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우의 에너지·기후변화 담당 글로벌비즈니스디렉터 클로디아 쉐퍼는 "다우가 배출 집약도를 줄이고 그리드/매트릭스에 신재생 에너지의 다양성과 비율을 높이는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와 같은 최고의 청정 전력 생산 업체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 계열사들은 미래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열정 외에도 우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지역들의 경제 성장과 사회 개발을 북돋는 ESG (환경, 사회 및 지배 구조) 원칙에 대한 약속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바레라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 CEO는 "애틀러스는 다수의 중남미 소비자들을 위한 올바른 파트너로 자리잡아 청정 에너지를 제공하고 탄소 배출과 비용을 줄여주고 있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세계적인 수준의 새로운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현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행동을 하면서도 우리 고객들을 위해 경쟁력 있는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다. 다우, 그리고 브라질과 중남미의 여타 에너지 사용자들이 전기 사용료를 줄이는 동시에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도록 그들을 계속 지원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루이스 피타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 브라질 담당 제너럴매니저는 "우리의 목표는 신기술과 동종 최고의 지속가능성 표준을 갖춘 최고의 솔루션을 우리의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함으로써 번창하고 있는 브라질 쌍방 시장을 계속 키우는 것이다. 운영과 문화 면에서 야심차고 지속가능한 전략을 시행함으로써 자신을 동 분야의 리더로 돋보이게 만든 다우와 협력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강조하면서 "또한 우리는 본 프로젝트 건설과 운영 기간 중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학습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통해 자격 있는 여성 인력의 채용과 승진을 그 중심에 둔 "우리모두는 같은 에너지 소속"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본 프로젝트를 착공한다. 이를 통해 동 지역의 여성 인력들을 확실히 발굴하고 채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루이스 발레스테르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 브라질 담당 커머셜디렉터 역시 "기업 혹은 쌍방 PPA 체결은 통상적으로 복잡하며 세밀한 프로세스가 필요하며 수 많은 변수가 작용한다"면서 "이런 문제에 대한 우리의 전문성과 재정적 능력은 다우와 같은 복잡한 대규모 에너지 소비 업체에게는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에서부터 전체적인 운영에 이르기까지 설치함에 있어 중요한 차별적 요소라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우리는 강력한 노하우와 대은행 신용도를 통해 모든 것을 포함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우리는 개별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만듦으로써 각 고객들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최대화하면서도 예측성과 장기적인 약속을 확실히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는 신재생 에너지 생산 회사로서 중남미 전역의 장기 에너지 계약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개발, 건설 및 운영하고 있다. 동사의 현재 포트폴리오는 개발, 건설 및 운영 단계에 있는 기계약 프로젝트 2GW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4GW 추가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한다.

2017년 초에 설립된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에는 중남미 태양광 에너지 업계에서 가장 오랜 동안 근무했던 노련한 직원들이 있다. 동사는 대형 프로젝트 개발, 건설 및 운영 분야에서 자신이 적용하고 있는 고도의 표준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는 신흥 시장 에너지 분야 최고의 사모 에퀴티 투자사인 액티스가 설립한 에너지펀드IV에 속해 있다.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의 성장은 중남미의 앞서 가는 신흥 시장과 경제권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동사의 입증된 개발, 상용화 및 구조화 노하우를 활용하여 동 지역에 청정 에너지를 공급한다. 동사는 자신의 프로젝트 전략의 중심에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들을 적극적으로 간여시킴으로써 중남미에 더 청정한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하면  https://www.atlasrenewableenergy.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다우

다우(NYSE: DOW)는 전세계 사업망, 자산 통합과 규모에 맞게 집중하는 혁신 그리고 최고의 사업 포지션을 결합하여 수익성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동사의 야심에 찬 계획은 가장 혁신적이며, 고객을 중심에 두고,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소재 과학 회사가 되는 것이다. 다우의 플라스틱, 산업용 중간재, 페인트 및 실리콘 사업 포트폴리오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과학 기반 제품과 솔루션들을 포장재, 인프라와 소비자 케어와 같은 고성장 시장의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다우는 31개 국가에서 109개 제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36,500 명을 고용하고 있다. 다우는 2019년 약 430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다우와 동사라는 어휘는 다우인코포레이션과 동사의 자회사들을 의미한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http://www.dow.com을 방문하거나 트위터에서 @DowNewsroom을 팔로우하기 바란다.

미디어 연락처
애틀러스리뉴어블에너지
제프리그룹
Rejane Rodrigues
 ? rrodrigues@jeffreygroup.com 
Vinícius Araújo ? varaujo@jeffreygroup.com 
Eduardo Gaggini ? egaggini@jeffreygroup.com

다우
오리바코뮤니카사웅
Anna Brom ? anna@oribacomunicacao.com.br
Júlia Meriqui ? julia@oribacomunicacao.com.br
Nayme Bizaio ? nayme@oribacomunicacao.com.br 
(11) 4106-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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